마사회 동대문지사, 코로나19 방역활동 강화에 역량 집중
입장객 수 20%만 허용, 전일 문진표 작성 한 예약자만 가능
한국마사회 동대문지사(지사장 권태록)는 지난달 30일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2월 23일부터 경마를 중단한 이후 처음으로 일반고객에 대한 10% 부분적 입장 허용에 따라 긴장감 속 철저한 방역 대비체계 수립 후 문을 다시 열었다. 11월 13일 이후에는 코로나19 예방을 20%만 입장 허용 중이다.
입장은 입장 전일 인터넷 및 모바일 마이카드앱을 통한 문진표 작성 및 신분확인을 통한 사전 예약자만 가능하며, 입장시 방역지침에 따라 2m이상 거리두기 및 마스크 착용 의무 준수, 발열 이상유무 확인 등을 거쳐야만 입장할 수 있다.
또한 입장후에도 고객은 층간 자리이동 금지 및 이동시 이동출입명부 작성, 고객간 대화 자제, 음식물 섭취금지 등의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엄격한 수칙들을 준수해야 한다.
한편 동대문지사 관계자는 "어렵게 재개된 경마인만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일련의 조치들에 대한 경마고객들의 철저한 준수 당부와 이해를 구한다"며, "동대문지사도 경마시행전, 시행중, 시행후 환기, 분무소독 등 철저한 방역활동을 통해 고객 및 지역보건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남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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