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송 윤판원, 묵향여운전 개최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캘리 먹빛 창틀에 담다' 성료
야송 윤판원 작가(원안 사진)는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3일까지 묵향여운전인 '캘리 먹빛 창틀에 담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사동 한국미술관 3층 1관에서 진행된 이번 전시회는 순수 작품 전시회로 작품 판매를 하지 않고 어떤한 찬조나 화환도 사양한 채로 진행됐다.
한편 야송 윤판원 작가는 1959년 경남 함안 생으로 34년을 군인을 지냈으며, 6년은 재향군인회 사무국장으로 지냈다.
▲전국 서예대전 초대작가, 심사위원 ▲매죽헌 서예대전 초대작가, 심사위원 ▲대한민국 국제미술협회 심사위원 ▲대한민국 서예&문인화 초대작가 ▲대한민국 아카데미미술 초대작가 ▲개인전 : 캘리&먹빛 창틀에 담다(2020) ▲파주10인 10색전(2012) ▲대진대학교 학군단 창단 슬로건 서예작품 게시 ▲육군본부 및 3군사령부 서예작품 게시 ▲파주시청 중앙홀 서각작품 게시 ▲동대문구 재향군인회 현판 ▲경희대 교육대학원 서예&문인화과정 수료 ▲전문가 자격 인증(2015) ▲림스 캘리그라피 전문가 과정 수료 캘리그라피 전문강사 자격 인증(2020) 등의 다양한 경력이 있다.
김대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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