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서울동부지부, 17일 건강검진
지역주민 위해 임시공휴일에도 평일처럼 검진
한국건강관리협회 동부지부(이하 건협서울동부)는 올해 광복절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8월 17일 건강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바쁜 일상과 업무로 시간 내기 어려운 지역주민들을 위해 평일과 다름없이 ▲2020년도 종합검진 ▲국민건강보험공단 검진 ▲채용신체검사 ▲예방접종 등을 실시한다.
검진시간은 오전 7시 30분에서 11시까지며, 검진 전 주의사항은 건강검진 2~3일 전부터 음주나 기름진 음식을 피하고 8시간 이상의 공복을 유지해야 된다.
건협 서울동부지부는 코로나19로부터 검진고객들의 불안감 해소 및 더욱더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드리기 위해 방역 활동을 크게 강화하여 청사 건물 전체 방역 및 소독을 진행하고, 고객과 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입장 시 선별문진표작성, 발열체크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한 열화상카메라 설치, 손소독제 비치, 직원 및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등 감염질환 예방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한편, 부득이 지난해 건강검진을 받지 못했다면 국민건강보험공단(☎1577-1000)에 미수검자 등록을 하면 편리하게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예약을 필요로 하는 검진도 있으므로 검진을 원할시 사전 예약 문의 후 방문하면 편리하다.
김남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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