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서일대, 대만 해외전공연수 연합 결과보고회
대만 기업·학교 탐방 4차 산업혁명 체험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지난달 29일 대회의실에서 서일대학교(총장 우제창)와 연합으로 대만 해외전공연수를 다녀온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만 해외전공연수는 전년도 10월 삼육보건대학교와 서일대학교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공동협력사업 추진 업무협약으로 이루어진 연수로 삼육보건대학교 의료정보과 6명과 서일대학교 정보통신공학과와 소프트웨어공학과 9명 총15명의 학생과 인솔교수 2명이 참여했다.
이날 삼육보건대학교 김종춘 국제교류센터장은 "이번 2주간의 해외전공연수로 느낀바가 많을 것이며 여러분의 나아갈 방향을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해외 프로그램에 두 대학이 함께 할 것이고 계속해서 서로 윈윈해 이어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대만 전공연수는 지난해 12월 23일 사전교육을 시작으로 1월 5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IT워크샵 및 구현(트리플 아이) ▲IT강의 10회(Digital Education Institute) ▲IT기관방문 4회(All+ Advenced Learning Center, Digi Block, ChungHua Telcom, Intelligent living space) ▲프리젠테이션 및 어워드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아울러 삼육보건대학교 의료정보과 이소영 학생은 2주간 연수를 활동영상으로 보고했으며, 서일대학교 정보통신과 박윤수 학생은 "이번 연수를 통해 대만의 앞서가는 IT기관을 방문해 전공관련 강의도 듣고 네트워크·AI의 활용법 챗봇실습 등 짧은 기간이지만 많은 것을 배우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며 "DEI에서 진행된 수업과 대만의 기업과 학교를 탐방하면서 4차 산업혁명이 구체화되는 것을 느꼈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한편, 삼육보건대학교와 서일대학교는 해외 전공연수 외에도 혁신지원사업 관련 프로그램 발굴과 세미나 등을 함께 했으며 해외 교육과정 수출 등 글로벌 사업 협력모델 구축 및 추진 등을 협력하고 있다.
김대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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