區, 민원서비스 '3년 연속 전국 최우수' 빛났다
동대문구가 행정안전부 및 국민권익위원회가 전국 공공기간을 대상으로 한 2019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대 국민 민원업무를 가장 우수하게 처리 해 '3년 연속 민원서비스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는데, 이는 유덕열 구청장과 직원들이 최상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한 결과물이다.
구가 구민에게 최상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전국 공공기간 민원서비스 최우수 기관으로 3년간 선정된 것은, 구민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유덕열 구청장의 강력한 추진의지와 전직원들이 소통 및 공감 중심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한 점이다. 구는 올해에도 구민에게 최상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낮은 자세로 일해야 한다.
구가 행안부와 국민권익위가 주관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구민 민원업무를 가장 우수하게 처리한 '민원서비스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구민을 중심에 두고 일 했기 때문이다. 구는 구민을 위해 365일 24시간 민원서류 발급이 가능한 '무인민원 발급기' 외부 설치, 구민의 생명·안전 관련 긴급 민원처리 체계 구축 및 모든 구민 대상 생활안전보험 가입, 임산부·노약자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민원편의 제공, 민원행정 개선에 대한 기관장의 정책추진 의지이다. 더불어 올해 처음 지표항목으로 반영된 국민신문고에 대한 민원 접수 및 처리, 국민의견 반영 정도, 적극 행정추진 노력도 등 주요 국정기조 부분에서도 높은 평을 받았다. 이번 평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앙행정기관, 시·도교육청 등 총 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해 얻은 결과물이기 때문에 의미가 크다.
최상의 행정서비스 제공은 유덕열 구청장이 "구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직원들과 함께 해온 노력들이 3년 연속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이라는 영예로 이어져 무척 기쁘다.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포함한 모든 구민들이 편리하고 신속하게 민원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계속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힌 것처럼 지속적인 관심과 추진이 필요하다.
맹자는 목초로 백성을 기르는 것에 비유하여 목민관이라 했다. 이 당시 정치는 민(백성)을 기르는 것이라 하여 정치 지도자의 배움의 반이 수양이고, 반은 목민이라 했다. 유덕열 구청장은 이번 민원서비스 최우수 기관 선정을 계기로 더 좋은 목민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며, 구민들이 선정을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도록 목민관의 자세를 초지일관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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