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섭 원장, 미 트럼프 대통령 골드 표창 수상
한미친선연합회 운영위원장으로 한·미 양국간 우호증진 공로
2번의 대한민국 훈장과 대통령상을 수상했던 용두동 소재 백운당한의원 김영섭 원장(한의사, 前동대문문화원장)이 구랍 6일 세계의 대통령이라고 불리는 미국 도날드 트럼프(Donald John Trump) 대통령이 수여하는 GOLD 공로 사회공헌 표창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미 대통령 표창을 받은 김영섭 원장은 그동안 (사)한미친선연합회 운영위원회 운영위원장으로 15년간 미국 내 홈리스와 6·25 한국전쟁 참전용사와 그 가족을 20여 년간 보살핀 공로와 한·미 양국 간 자원 사회봉사를 통해 양국 국민의 우호증진과 한·미 양국 간 자원봉사의 공로를 인정받아 GOLD 공로 사회공헌 표창을 받았다.
앞서 한미친선연합회는 2007년 2월 14일 순수 민간단체로 창설된 사단법인 단체로 한·미 양국 국민의 상호이해와 친선교류를 통한 우호증진을 목적으로 경제와 문화 등 다방면의 분야에서 긴밀한 교류를 해오고 있다.
김영섭 원장은 한미친선연합회 운영위원회 운영위원장으로 한·미 양국 경제, 사회문화, 안보 등 양국 국민의 상호 이해와 친선교류를 통한 우호증진 및 한·미 동맹 강화와 양국 간의 문화와 경제 등 다방면의 교류 촉진을 도모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더불어 미국 트럼프 대통령 표창 시상식은 구랍 6일(2019년 12월 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리스에 위치한 Glady park(806 E, 6th, LA, CA9002.1)에서 개최됐다.
Jesus Love World Mission Association of Korea U.S.A Friendship Alliance가 주최하는 The 15th Charity Concert to Share the Love of Jesus with Homeless people(Sharing a blanket of Love) 'Hope and Happiness for Tomorrow' 행사를 통해 김영섭 원장이 수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김영섭 원장은 "미국은 현재 자유 대한민국을 만들어 준 나라이다. 북한으로부터 공산주의화를 막기 위해 6·25전쟁에 가장 많은 군사지원을 했으며, 6·25전쟁에 참전했던 많은 미국 참전용사들은 그 트라우마 때문에 Homeless(노숙자)로 전락했다. 미국 때문에 자유 대한민국이 됐고, 우리 경제가 이만큼 성장할 수 있었기 때문에 우리는 이제 그들의 아픔까지 책임질 의무가 있다"며 "미국을 100% 추종하지는 않지만, 세계 최강국인 것을 인정하고 한·미 우호관계를 통해 실리를 따져 우리나라 발전을 이롭게 해야 한다. 이를 위해 앞으로도 한·미 양국 간 친선교류를 통한 긴밀한 우호친선관계 유지를 위해 개인적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난해 초까지 20여 년간 동대문문화원을 이끌었던 백운당한의원 김영섭 원장은 ▲건국대 경제학과 졸업 ▲경희대학교 한의학과 졸업 등 2개의 학사를 가지고 있어 의학 및 경제 분야의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또한 동대문문화원 원장뿐만 아니라 ▲전국문화원연합회 서울특별시 연합회장 ▲전국문화원연합회 수석부회장 등을 역임해 문화의 남다른 조예가 깊으며, ▲민주평통 상임위원 ▲동대문구의회 1~2대 의원 및 보사분과 위원장 ▲용두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등으로 지역 발전을 이끌었다.
이와 함께 현재는 ▲동대문구 사회복지협의회 수석 부회장 ▲동대문구 청룡문화제 보존위원장 등으로 끊임없는 지역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수많은 이런 활동에 ▲중화민국 세계평화대상 수상(중화민국 정부) ▲세계평화상 수상(UN 전권대사) ▲대통령 표창 ▲한국문학상 수상 ▲국민훈장 목련장 수훈 ▲전국향토연구 논문공모 최우수상 수상 ▲세계평화교육자협의회 평화봉사상 수상(UN 평교회) ▲대한민국 문화훈장 수훈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 대상 신장 부문 (한·중·러 언론사, 2012~2018년 6년 연속 수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대곤 기자
hub@ddmnews.com


사진설명-김영섭 원장(백운당한의원 원장, 한의사, 前동대문문화원장)이 미국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이 수여하는 GOLD 공로 사회공헌 표창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표창장에는 트럼프 대통령 특유의 서명이 눈의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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