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호 시의원, 2019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지방자치 핵심은 시민 입장·마음으로 하는 정치"
서울시의회 김인호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3)이 21일 서울시의회 서소문별관 2층 제2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2회 2019 지방자치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올해 12회째인 '지방자치 의정대상'은 서울시기자연합회(회장 정상린)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한 해 동안 서울시의 의정, 행정, 경영, 사회공헌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며 주민자치 발전에 업적이 뚜렷한 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앞서 김인호 의원은 평소 주민들과 직접 대면하고 소통하는 것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며 의정활동을 펼쳐 왔다. 특히 동대문구에 시범사업으로 실시한 '찾아가는 청춘극장 옛날 옛적에' 사업은 지역 노인들의 큰 호평을 받아 시민의 입장에서 시정을 펼치는 의원으로 정평이 나있다.
아울러 시상식에는 많은 지역구민들이 찾아와 축하의 꽃다발을 건네며 함께 웃으며 대화하는 등, 지역구에서의 김 의원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시상식을 마친 후 김인호 의원은 "지방자치의 핵심은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의 정치하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현장에 직접 찾아가 귀를 기울일 때 시민들의 목소리에 담긴 요청 하나하나들이야말로 저에게 주어진 행복한 숙제라고 생각한다. 지역주민들 대신 수여하는 상으로 알고 시상식까지 찾아주신 주민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김대곤 기자
hub@ddmnews.com

사진설명-김인호 의원이 의정대상 수상 후 지역주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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