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동 희망복지위, 어르신 나들이
한방진흥센터 찾아 보제원 체험·점심식사 즐겨
청량리동 희망복지위원회(위원장 안성호)에서는 지난달 25일 저소득 노인 38명과 함께 서울한방진흥센터로 가을 나들이를 다녀왔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가을을 맞이해 나들이가 힘든 저소득층 노인들이 일정에 부담없이 다녀올 수 있도록 가깝지만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으로 서울한방진흥센터를 방문하게 됐으며 ▲한방차를 마시며 즐기는 족욕 ▲천연팩 DIY ▲온열찜질 등 보제원 체험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안성호 희망복지위원장은 한방진흥센터를 방문하여 체험에 앞서 참여자들을 격려하며 "한방체험으로 건강이 가득 채워지면 좋겠다"고 덕담을 건넸다.
한편 나들이 행사에 참여한 참여자들은 "약령시장, 경동시장을 자주 다녔지만 가까운 곳에 이렇게 좋은 곳이 있다는 사실을 몰랐다"며 개인적으로도 체험을 할 수 있는지를 물으며 "친구들과 함께 방문해야 겠다"고 만족감을 표현했다.
김대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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