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용신동민의 날 '어울림 한마당' 개최
축하공연 및 다양한 부스로 참석자들 즐겁게 해
용신동 행사추진위원회(위원장 김홍산 주민자치위원장)는 지난달 28일 용두근린공원에서 '제2회 용신동민의 날 2019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덕열 구청장, 안규백 국회의원, 송정빈 시의원, 김남길·이순영·이영남·손세영 구의원, 김석연 동부병원장 등 내빈과 용신동 직능단체장, 지역 주민 등 많은 이들이 참석했다. 또한 자매결연지인 전북 부안군 백산면에서도 주요 내빈들이 용신동민의 날을 축하했다.
행사는 ▲제1부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용신동 자치회관 프로그램 공연, 장학금 전달, 기념식 ▲제2부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동민노래자랑 및 장기자랑, 축하공연 등으로 실시됐다.
더불어 용신동 어울림 한마당에는 개그맨 이창호 씨의 사회로 인기가수 구창모가 출연했으며, 이외에도 이은실, 정은, 걸그룹 처음처럼, 뮤지컬팀 원스, 김경애, 전솔미 등이 출연해 참석자들을 즐겁게 했다.
아울러 부대행사로 먹거리 및 자매 결연지인 전북 부안군 백산면 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최했으며, 페이스페인팅, 캘리그라피, 가훈 써 주기, 건강상담(서울시 동부병원) 등의 주민 체험부스를 운영해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한편 김홍산 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위해 많은 분들께서 도와주셨다. 특히 한국마사회 동대문지사에서 후원을 아끼지 않으셨는데 감사드린다"며 "용신동은 동대문구 1번지로 동대문구 발전 속도를 높이고 있는 지역이다. 특히 동북선 경전철 공사도 시작될 예정이어서 동대문구 교통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앞으로 우리 용신동 발전이 동대문구 발전이라 생각하고 지역 주민들과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대곤 기자
hub@ddmnews.com


사진설명-용신동민의 날 행사에서 김홍산 위원장이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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