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교육지원청, 통합지원 플랫폼 구축
학교 중심 교육지원청 행정혁신 위해 플랫폼식 협업 체계 갖춰
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혜자)은 오는 10월 1일 플랫폼식 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교육활동 관련 업무 담당자 60명을 대상으로 배봉꿈마루 북카페에서 협업 회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활동지원 중심 협업 회의는 관내 학교들의 다양한 지원 요청에 신속한 대응과 적합한 문제 해결을 위해 업무 경계를 넘나드는 플랫폼식 협업체계를 구축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날 행사는 먼저 업무의 벽을 허물기 위한 교육지원국 4개과 구성원들과 업무 공유의 시간을 가져 서로 이해의 폭을 넓힌다. 이어서 학교가 좀 더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한 사항 중 ▲사회 봉사활동 기관 발굴 ▲보결담당 시간강사 인력풀 확보 및 활성화를 위한 대학 MOU 체결 등을 핵심 주제로 각 과가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아울러 '통합지원 플랫폼'은 교육활동에 대한 심층 지원이 필요하거나 통합지원 사안이 발생하였을 때 부서 간 소통과 협업으로 종합적인 해결방안을 모색 및 제시함으로써 신속하고 원활하게 학교를 한 걸음 더 지원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동부교육지원청은 각 부서 간의 연계 체제도 더욱 강화하여 부서 간 칸막이를 넘는 소통과 공감의 협업 플랫폼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이러한 플랫폼 구축을 통해 학교 중심 교육지원청 행정 혁신을 실현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남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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