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성국제컨벤션고등학교, 제29회 해성제 성황리 끝나
동아리활동 종합발표회, 재능발굴 및 끼 발휘마당
해성국제컨벤션고등학교(교장 김종갑)는 6일 학교에서 '응답하라! 해성제'라는 동아리활동 종합발표회를 제58대 학생회 주최로 개최했다.
제29회 해성제는 다양한 창의적 체험활동을 촉구하고 학생들의 다양한 재능 발굴 및 끼를 뽐낼 수 있는 마당을 마련하고, 학생과 교사, 학부모가 함께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더불어 전시 및 공연을 통해 여러 동아리들에게 활동 목표를 제시하고 그 성과물을 자랑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하여 학생들의 다양한 재능을 발휘하게 했다.
주제는 추억의 해성 '응답하라 해성제'로 유명한 응답하라 드라마를 모티브로 하여 응답하라 시리즈의 주인공처럼 각자의 개성을 발견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축제이자 다 같이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선정했다.
공연은 1부 강당에서 축전영상, 난타반 '두드림', 비전트립 '밴드공연'이 있었으며, 1,2학년 각 교실에서 전시활동을 했으며, 특별실인 디자인실, 진로활동실, 켄벤션홀, 도서관, 체육관 등지에서는 동아리별로 전시활동이 이뤄졌다.   
2부는 특별공연으로 강당에서 연극반의 연극, 아우라의 해성제 축하영상, 댄스반의 POP댄스, 중창단의 합창공연, 장기자랑은 재학생 연합이 실시했다. 특별히 광영고의 훈민정음, 연합의 인페르노, 연합의 유앤미가 찬조 출연했으며, 초대가수로 안예은 씨가 특별초대공연을 했다.   
한편 해성국제컨벤션고 관계자는 "올해 29회째인 해성제는 해성국제컨벤션고등학교에 재학중인 학생들의 잔치로 학생들의 재능과 끼를 발휘하는 장이다. 학생들이 해성제를 통해 학교생활의 재미를 더하고 나아가 진로를 찾는데 많은 도움을 받는다"며 "해성국제컨벤션고등학교는 학생들이 장차 진로를 정할 때 최우선적으로 학생들의 선택에 맡기며, 학교는 학생들이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다. 구민들께서도 동대문의 명문사학으로 우뚝 선 해성고를 많이 아끼고 사랑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남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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