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 좋은 제기동 함께 만들어 가요"
동대문복지관, '함께가요 통통마을로' 사업설명회·협약식
더 살기 좋은 제기동을 만들기 위해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과 주민모임이 함께 자리를 가졌다.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관장 권혁우)은 지난달 26일 2층 강당에서는 안전, 나눔, 마을놀거리, 스스로 배움을 주제로 제기동에서 활동하는 11개 주민모임이 한자리 모여, '함께가요 통통마을로' 사업설명회 및 협약식을 가졌다.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지원하는 '함께가요 통통마을로' 사업설명회와 복지관·주민모임 협약식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총 35명의 주민이 모였다.
앞서 함께가요 통통마을로 사업은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과 공공의제와 제기동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주민모임이 힘을 합쳐 '더 안전하고, 더 재미있게 뛰어놀고, 더 나누면서, 누구나 배우고 함께 성장하는 살기 좋은 제기동'을 만들어가는 사업이다.
아울러 이날 권혁우 관장은 "함께가요 통통마을로 사업을 통해 우리 제기동이 조금 더 살기 좋은 마을이 되도록 주민모임 여러분이 힘을 합쳐 즐거운 변화를 만들어갔으면 좋겠다"며 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또한 사업에 참여하는 감초 캘리그라피 김경애 씨는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이 함께 마련해준 기회를 통해 더 즐거운 제기동을 만들기 위해 2019년 한해 즐겁게 함께 하겠다"며 참여소감을 밝혔다.
김대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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