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2019 비전세움학기 개최
새내기들 졸업시까지 학업 몰입 동기 부여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지난달 26~28일까지 학교 대강당에서 2019년 비전세움학기를 개최했다.
비전세움이란 정규학기 시작 전, 대학의 새내기들에게 학교와 해당 전공에 관하여 올바르게 이해하도록 돕고 대학생활 초기단계부터 자신의 진로를 명확히 설정하도록 유도하여 궁극적으로 졸업시까지 학업에 몰입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
삼육보건대학교의 교육이념과 비전을 이해하고 삼육보건인으로서의 자부심을 함양시키며 대학수업에 필요한 기초학승능력을 진단하고 대학생으로서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기본소양 함양함은 물로 전공에 대한 비전을 토대로 자신의 진로계획을 설계하여 산업체가 요구하는 역량을 인지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표가 있다.
더불어 이번 비전세움 프로그램은 ▲레크리에이션 ▲성폭력예방 특강 ▲학과 비전 소개 ▲선배와의 멘토링 ▲스마트 비전 탐험대 ▲U&I 성격유형 검사 ▲핵심역량 진단 검사/기초학습 능력검사 ▲비전키움 교양 수업 맛보기 ▲비전나눔 ▲명사초청 특강 ▲미래직장 방문 등의 학생들에게 흥미진진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됐다.
이번 명사초청 특강에는 인문학, 공부의 기술, 비즈니스 등 다방면에 책을을 쓰고 황금알, 썰전 다수 방송출연과 더불어 굿모닝팝스을 진행하고 있는 조승연 작가가 신입생들에게 본인이 일생을 살면서 경험담을 풀어놓았다.
아울러 마지막 날 조승연 작가는 "나한테 의미있게 산다는 것 즉 즐거움을 찾고 내 인생을 허비하지 않기 위해서는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먼저 알아야 한다"며 "이제 막 대학에 첫걸음을 뗀 여러분에게 내가 어떤 환경에서 어떤 사람과 무엇을 하고 있어야 웃음을 띄게 하는지를 생각하고 그것을 찾는 것이 대학의 의미"라고 대학에 첫발을 딛는 새내기들에게 강연했다.
한편 프로그램에 참여한 신입생은 "비전세움학기를 통해 처음 접하는 낯선 대학생활에 앞서 친구를 사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며 막연했던 전공이 조금은 구체화된 것 같다"며 "이러한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학점도 받고 대학생활에 적응도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 앞으로 학교생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대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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