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휘경새마을금고 제44차 정기총회 개최
우수회원, 우수직원 표창
이문·휘경새마을금고(이사장 정상섭)는 23일 이문제일교회 2층에서 제44차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2018년도 결산보고서(안) 승인의 건과 2019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의 건 등을 처리했다.
이날 총회에는 유덕열 구청장과 김창규 의장이 내빈으로 참석했으며, 제1부 성원보고 및 개회선언, 국민의례, 경과보고, 우수대의원 및 우수직원 표창장 수여, 이사장 인사, 격려사 등으로 이어졌다. 제2부는 주요업무보고, 감사보고, 부의안건, 폐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부의안건은 가. 2018년도 결산보고서(안) 승인의 건. 나. 2019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의 건, 다. 새마을금고 정관 일부 개정의 건. 라. 임원선거 규약(예) 일부 개정의 건. 마. 대의원 규약(예) 일부 개정의 건 등이 처리되었다,
이문·휘경새마을금고 정상섭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지난 2018년에는 평창 동계올림픽과 남북·북미 정상회담이 연이어 개최되면서 한반도의 긴장상태가 완화되었다. 반면에 국가 성장 잠재력은 지속적으로 저하되었으며, 지역간 부동산 시장의 차별화, 취약계층의 일자리문제, 급속한 고령화 진전 등이 중첩되어 우리 국민에게는 그 어느 해보다 희망과 절망이 빠르게 교차된 한해 였다"면서 "미국과 중국, 일본 등 우리와 밀접한 관계 속에 있는 주요국가의 성장 둔화, 미국의 금리인상, 1,500조원을 넘어서는 가계부채 등 우리 앞에는 새마을금고를 비롯하여 금융시장을 위협할만한 과제들이 많이 높여 있다. 이러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우리 새마을금고가 대한민국 대표 서민금융협동조합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할 수 있도록 여러 방면에서 도와준 대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문·휘경새마을금고는 1975년 4월 28일 설립되어 2008년 자산 500억 달성, 2012년 자산 1,000억 달성, 2018년 자산 1,444억을 달성했으며, 2018년도 당기순이익은 272,139,613원을 내는 우수 새마을 금고이다.
김남훈 기자
hub@ddmnews.com

사진설명-이문·휘경새마을금고 정상섭 이사장이 우수회원 표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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