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신년사(약령시협회 최영섭)
서울약령시협회 회장 최영섭

동대문신문은 지역의 기수입니다. 서울 약령시를 대표하여 인사드릴 수 있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세상은 빛의 속도로 변화하고 더욱 복잡합니다.   자연이 그리워지고 건강은 매일 화두가 되어 매스컴을 장식합니다.
백세건강은 장수 하고픈 인간의 본능적 욕구입니다. 우리뿐 아니라 어느 나라 어느 민족도 마찬가지입니다.
결국 건강을 유지, 향상시키는 물질은 생물체임을 알아챈 세계는 바이오를 제2의 산업으로 성장 동력화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자연이 답입니다. 한방은 곧 자연입니다.
서울약령시는 한방산업특구입니다. 생물체를 매개로 하여 체계화된 이론을 정립하고 각자에 맞게 적용하는 것이 한의학입니다.
한방은 생활과 공존합니다. 수 천 년 검증된 우리 것입니다.
자랑스러운 우리 자산의 세계화입니다.
한의원, 약초상, 제분, 탕제원, 한방 기자재 등 한방의 모든 것이 있는 원스톱 바이오 시장이며 뜻 있는 외국인의 관심이 높은 희소가치가 있는 한방 문화 시장이 서울약령시입니다
왕명으로 열었다하여 약령시로 불려지고, 대표 힐링의 땅이며, 떠오르는 기회의 땅 서울약령시는 동대문구 제기동, 용두동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1,000여 업소가 있는 지역의 가치이며 자랑일 것입니다.
소중한 자산 서울 약령시를 발전시키는 것은 시대의 사명이요, 국민의 도리이며 승부의 가치가 있는 것이기도 합니다.
서울 약령시는 건강 산업과 한방문화가 숨 쉬는 유산입니다
새로운 것을 얻는 것은 가지고 있는 것을 유지하는 것 보다 더 많은 노력과 비용이 소요 되는 법입니다.
인류의 건강을 위한 모범답안 한의학과 한방의 생활화에 서울약령시와 함께하는 동대문신문와 구민 여러분의 행복을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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