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신년사(새마을부녀회 김도순)
새해에도 사랑이 넘치는 화목한 가정이 되시고 함께사는 공동체, 모두가 행복한 동대문구가 되기를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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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기해년(己亥年) 황금돼지띠의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새해에는 모든 가정에 행복과 건승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동대무구새마을부녀회는 새마을운동동대문구지회 산하의 여성 조직으로 새마을지도자동대문구협의회와 함께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견인차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방역활동과 재난구호등 그 조직에 걸맞는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면 새마을부녀회는 선농제, 청룡문화제등 지역문화축제, 척사대회, 구민의 날 행사, 경로잔치 등의 행사 때 음식봉사를 통하여 지역 발전을 위해 이바지 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문화가정 구성원들이 대한민국에 하루빨리 정착할수 있도록 사랑의 밑반찬 봉사, 꿈나무초청일일나들이, 다문화요리페스티발 등의 사업을 통하여 소외된 이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새마을운동이라는 것이 지난 70년대에는 마을길을 닦고 지붕을 고치는 잘살기 위한 운동이였다면 현재의 새마을운동은 모든 국민이 행복하고 정서적으로 풍요롭게 꿈과 희망을 줄수 있는 운동으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새마을운동은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어 '생명ᄒᆞ평화ᄒᆞ공경운동으로 새로운 문명사회 건설'을 목표로 더욱 주민들에게 다가가는 조직으로 거듭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난 40여년간 지역의 봉사자로서 역할을 담당해 왔던 것처럼 이제 새롭게 시작되는 2019년에는 봉사단체로서의 역할에도 충실하고 새마을운동 본연의 모습인 국민운동단체로서의 역할도 성심, 성의껏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끝으로 기해년(己亥年) 새해에도 사랑이 넘치는 화목한 가정이 되시고, 더불어 함께사는 공동체, 모두가 행복한 동대문구가 되기를 기원하면서 2019년 신년인사에 갈음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동대문구새마을부녀회 회장 김도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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