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가족친화인증 유효기간 연장 획득
현장심사 통해 2020년 11월까지 승인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수)이 최근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 인증 우수기관' 연장심사를 통과하여 유효기간이 2년 연장되었다고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제'란 '가족친화 사회 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 제15조에 의거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대하여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015년 12월 가족친화 인증기관으로 처음 선정됐으며, 올해 11월 인증 유효기간 만료에 따라 여성가족부에 연장신청 및 현장심사를 통해 2020년 11월까지 유효기간의 연장 승인을 획득했다.
그동안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은 일·가정 양립과 가족친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초과근로시간 단축, 시간제 연차휴가제도 도입, 육아휴직제도 활성화, 가정의 날 운영 등 다양한 가족친화적 제도를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다.
한편 최인수 이사장은 "직원들이 일과 가정생활을 병행할 수 있도록 가정친화적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제도를 운영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가족친화인증기관으로서 직원들이 일과 가정생활을 보다 조화롭게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남훈 기자
hub@ddmnews.com
 
  자치행정 | 교육 | 경제 | 사회 | 문화 | 정치 | 지역 | 단체 | 인물 | 사설 | 기획 | 기고 | HOME
서울시 동대문구 천호대로 126(용두동) 대원빌딩 5층 | 전화 02-957-0114(代) | 팩스 02-959-1183
Copyright 2003 동대문신문. All right reserved. Contact us : hub@ddm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