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시장(주), 제23회 한국유통산업대상 '산업부장관상' 수상 영예
제6회 유통산업주간 세미나, 서형원 대표 특강
경동시장(주)(회장 이재숙)이 유통업 상생협력문화 확산사업을 통하여 국가사회발전에 기여한 공로 정부 포상 최고 영예인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경동시장(주)은 지난 11일 대한상의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23회 한국유통산업대상' 시상식에서 유통산업 발전과 상생 협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제6회 유통산업주간' 행사가 지난 1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3일까지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이 기간에 '제23회 한국유통산업대상' 시상식도 같이 개최되어 유통산업 발전과 상생 협력에 기여한 기업, 개인. 단체 등을 시상했다.
유통산업연합회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하는 유통산업주간은 올해로 6회째를 맞이했다. 11일 개막식에는 조영신 중견기업정책관을 비롯, 유통분야 협·단체장과 기업 관계자 350 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내수 활성화에 기여한 코리아세일페스타 유공자와 유통산업 상생협력 증진을 위해 노력한 기업, 지자체 등을 포상하고 축하했다.
12일에는 개최된 '제23회 한국유통대상 시상식'을 개최해 유통산업 세계화·수출촉진, 상생협력 확산, 서비스 혁신 등 유통분야 유공자에 대한 산업부장관 표창에서 우수실천 기업으로 경동시장㈜ 단체상을 받았다. 나머지 갈등해소 기여자, 갈등조정 기여자 부분은 개인이 수상했다. 단체상인 기업상은 경동시장(주)이 유일하게 수상했는데, 경동시장이 전통시장과 상생협력을 통한 협력문화 확산에 노력한 점이 인정받아 영예의 산업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한편 경동시장 서형원 대표는 대한상공회의소 중회의실에서 유통산업연합회가 주최하는 제6회 유통산업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개최한 '상생협력을 통한 중소유통 활성화 방한 세미나'에서 '전통시장, 상생협력을 통한 활성화'란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서 대표는 특강에서 전통시장과 기업이 함께 상생하고 노력할 때 같이 발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남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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