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하는 사람만이 좋은 열매 맺는다"
청소년육성회 답십리3분회, 장학금 전달
한국청소년육성회 동대문지구회 답십리3분회(회장 정재성)는 지난 11일 답십리1동주민센터 5층에서 모범 중·고생 5명에게 사랑의 장학금 총 1백만원(1인당 2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앞서 동대문지구회 답십리3분회는 매년 12월 따뜻한겨울나기사업을 맞아 학생들에게 소정의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해 지역사회에 훌륭한 미담이 되고 있다.
아울러 이날 정재성 회장은 학생들에게 "언제나 노력하는 사람만이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다"며 "지금 받은 사랑을 더 크게 베풀 수 있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당부하면서 다가오는 추운 겨울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격려했다.
또한 행사에 참여한 송은식 동장은 "학생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길 희망하며 지역사회에 50년간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는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김남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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