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양식 삼계탕과 양말로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답십리1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나눔 실천
답십리1동 새마을부녀회(부녀회장 신미숙)는 지난 3일 쌈지공원경로당, 답십리한화경로당, 청계벽산경로당을 다니며 총 70명 경로당 회원들에게 사랑의 온정이 담긴 삼계탕을 전달하고 소외된 저소득층에게 겨울 양말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핵가족화로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관내 경로당 노인들에게 삼계탕을 전달했으며, 정성이 듬뿍 담긴 삼계탕을 전달해드림으로써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였다.
또한, 이날 새마을부녀회에서는 관내 소외된 저소득층에게 겨울 양말 47개를 전달하여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다.
한편 신미숙 부녀회장은 "내년에 더 많은 삼계탕을 경로당과 관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들에게 전달하고 싶으며, 어르신들이 더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다.
김남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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