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제 지부장, 한국예술총연합회이사장상 수상
제20회 연주인의 날, 지역사회 위해 음악봉사 계속할 터
사단법인 한국예술총연합회 동대문지부장 박정제 원장(박정제 음악학원 원장, 용두동 소재)이 지난달 27일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개최된 제20회 연주인의 날 기념식에서 한국예술총연합이사장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날 행사는 한국예술총연합회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가 후원하고 (사)실연자회, 미성악기, 초록회가 협찬했다.
영예의 한국예술총연합회이사장상을 수상을 수상한 박정제 지부장은 "여러 원로 선배님을 제치고 제가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죄송한 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며, 앞으로 더욱 음악활동에 매진하라는 격려로 알고 더 열심히 음악 활동하겠다. 더불어 한국예술총연합회 발전과 회원님들이 음악활동을 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여건 조성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더불어 제가 살고 있는 동대문에서도 음악으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구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일익을 담당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정제 지부장은 동대문문화원에서 팝스오케스트라를 결성하여 2년여간 음악으로 지역사회에 봉사활동을 전개했으며, 현재는 본지와 함께 7080팝스오케스트라를 결성하여 구민의 날 행사, 청룡문화제, 그리고 지역의 크고 작은 음악회에서 재능기부 음악으로 다양한 봉사활동 중이다. 박 지부장은 용두동에서 박정제 음악학원을 운영하며, 후학발굴에도 매진하고 있다.
김남훈 기자
hub@ddmnews.com

사진설명-박정제 지부장이 한국예술총연합회이사장상을 수상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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