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복음강북교회 '사랑의 쌀 나눔' 개최
쌀 4,000㎏, 환가액 970만원 상당 기탁
청량리동에 위치한 순복음강북교회(당회장목사 전호윤)는 21일 오후 3시에 관내 저소득층 이웃들을 돕고자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회 성도들이 모금한 이웃돕기 성금으로 마련한 쌀 4,000㎏(10㎏×400포, 환가액 970만원)을 기부했으며, 기부된 쌀은 순복음강북교회와 인접한 5개동(청량리동, 휘경1·2동, 이문1·2동)에 80포씩 전달돼 기초수급자·차상위계층 노인 및 장애인들에게 골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서 순복음교회 전호윤 당회장 목사는 "많은 성도들이 후원한 성금으로 마련된 귀한 쌀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최상철 복지환경국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골고루 잘 전달되도록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남훈 기자
hub@dd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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