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가 있는 도서관 '재해재난 인형극' 성황
휘경1동 새싹마루작은도서관, 재해재난 안전교육과 멋진 공연 만남
휘경1동 새싹마루작은도서관(관장 이숙자)은 17일 오전 11시에 휘경1동 주민센터 4층 강당에서 '문화가 있는 도서관 재해재난 인형극'을 열어 아이들에게 재해재난에 대한 안전교육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공연에는 아동 및 초등학생, 가족 등 80여명이 참여했으며, 서울시립대 인형극 동아리 'YESUOS'가 무료로 공연했다. 이번 재해재난 안전교육공연은 동대문구 공공-작은도서관 연계협력사업으로 진행되었으며, 아이들에게 재미난 연극을 통해 재해재난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안전교육까지 실시했다.
공연을 준비한 휘경1동새마을문고 이숙자 회장은 "아이들은 갑자기 찾아오는 재해재난에 잘 모르며, 대처능력이 떨어지는데 재미난 연극을 통해 쉽게 이해하게 되었다. 처음 50여명을 선착순으로 받았는데, 80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면서 "멋진 연극공연을 도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자주 가져 우리 아이들이 위험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남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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