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월남전참전자회, 모범회원 '사랑의 쌀' 전달
백미 200㎏ 전달, 지역발전 위해 봉사활동 계속 할 터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동대문월남전참전자회(회장 강태희, 前시의원)는 보훈 지회사무실에서 10월 월례회의를 개최하여 안건을 논의하고 저소득가정회원 및 모범회원에 대한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사랑의 쌀 전달식에는 월남전참전자회 회원, 민주당 이현주·이의안·이강숙 구의원과 내빈들이 참석했으며, 10㎏짜리 20포를 전달했다.
동대문월남전참전자회 관계자는 "이날 저소득가정회원 및 모범회원에 대한 사랑의 쌀 전달식은 10월 월례회를 맞아 월남전참전자회 발전과 전우들 간 전우애를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한 회원들을 격려하고 위로하기 위해 가졌다"며 "월남전참전자회 회원들은 나라발전과 동대문구 발전을 위해 봉사하고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회원 모두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김남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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