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교통안전시설물 실태조사 근로자 모집
일 8시간·주 5일 근무, 올해 연말까지 근무
경찰청은 교통안전표지에 대한 집중 실태조사를 통해 정확한 현황 자료를 수집, 교통안전시설물의 체계적 관리로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교통안전표지 실태조사 기간재 근로자' 2,032명(서울 248명, 동대문경찰서 9명)을 모집한다.
담당 업무는 전국 교통안전표지 실태조사 및 현황자료 입력이며, 근무기간은 채용일(11월 16일 예정)부터 올해 말(12월 31일)까지이다. 임금은 월 1,775,000원(복리후생 : 건강보험·고용보험·산재보험·국민연금 가입)이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8시간(09:00~18:00), 주5일 근무이다.
응시자격은 ▲경찰청 무기계약 및 기간제근로자 등 관리규칙 제13조에 해당하는 결격사유가 없는 자 ▲만 18세 이상, 만65세 미만인 자 ▲남자의 경우 병역을 필하였거나 면제된 자(최종합격자 발표일까지 전역 예정자는 응시 가능) ▲성별·전공·거주지·학력 제한 없음 ▲주거요건 제한 없음(단, 근무예정지 출퇴근이 가능한 자) 등이다.
아울러 채용은 동대문경찰서의 경우 경무과 경무계(☎961-4110)이며, 접수는 오는 11일 18시까지이다. 서류 전형은 11월 12일이며 ▲13일 서류 전형 합격자 발표 및 면접 시험 공고 ▲14일 면접 시험 ▲15일 합격자 발표 ▲16일 채용 계약 체결 등이다.
한편 접수는   접수기간(11일) 내 응시원서 및 제출서류를 작성하여 방문(동대문구 약령시로 21길 29)접수, e-mail(wwwmmmkkk@hanmail.net) 또는 등기우편(11일 18시 도착분)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 및 문의사항은 담당자 서울동대문경찰서 경무계 경위 우목곤(☎ 02-961-4110)에게 문의하면 된다.
김대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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