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협력해 법질서 확립·사회안전망 구축 하자"
동대문경찰서, 2018년도 하반기 지역치안협의회 회의 개최
동대문구 지역치안협의회(위원장 유덕열 구청장)는 관내 지역주민에게 더 나은 양질의 치안서비스와 법질서 확립 및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23일 동대문경찰서 본관 지하 1층 채움에서 '2018년도 동대문구 하반기 지역치안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동대문구 지역치안협의회는 위원장인 유덕열 구청장, 부위원장인 김홍근 경찰서장을 비롯해 구의회 김창규 의장, 동부교육지원청 윤석명 교육장, 등 자치단체, 교육, 여성, 언론 분야 등 다양한 위원들과 구청 관계자, 경찰 등이 모여 관내 치안사항 점검과 안전대책 등을 건의하는 자리로 올해 두 번째 회의를 실시했다.
이번 회의는 ▲개식사 및 국민의례 ▲참석자 소개 ▲악대 소개 및 축하연주 ▲표창장 수여 ▲인사말 ▲안건 발표 및 토의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상반기 건의사항에 대한 조치결과로 ▲회기동 '안녕마을' 사후 관리 관련해 CCTV 등 범죄 예방 시설과 관련해 중·장기적 관점에서 지속 보완, 생활안전과 소관 발표에서 범죄 예방 시설과 관련해 발표할 예정 ▲휘경여중·고 부근 학생 흡연 문제 등과 관련해 휘경공고 학생부장 면담, 대응방안 협의 및 협조 요청, 등·하교 시간대 순찰차 고정배치 및 탄력순찰 실시 ▲사가정로 218 앞 횡단보도 신설 건의와 관련해 배봉초교 교차로와의 이격거리가 짧아(40m) 횡단보도 설치는 불가, 간이중앙분리대를 설치하는 것이 나을 것으로 판단되어 관계기관 협의 중 등의 발표가 있었다.
더불어 안건토의로 범죄예방분과위 발표로 여성청소년과의 ▲여성 대상 범죄 엄정 대응 및 성폭력 예방 활동 강화 ▲가정폭력 가해자 엄정 대응 및 피해자 보호·지원 고도화 추진 등이 있었으며, 건의사항으로는 ▲'위기가정 통합지원센터' 운영내실화를 위한 센터 조기 개소 등 협조가 있었다. 또한 생활안전과의 ▲CCTV 설치안내판 홍보 강화 ▲기타 범죄예방시설물 관련 협의사항 등이 있었다.
아울러 교통질서분과위는 ▲국민이 안전하고 편리한 '맞춤형 교통환경' 조성 등이 있었다.
김대곤 기자
hub@ddmnews.com

사진설명-동대문구 지역치안협의회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이 회의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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