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동대문문화공감센터, '클린존' 환경정화
한국마사회 직원, 지역주민 참여
한국마사회 동대문문화공감센터(센터장 노석천)는 25일 센터 인근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클린존(Clean-Zone) 환경 정화 활동 및 클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클린존 활동은 지난 7월 27일 발대식을 가진 클린존의 참뜻인 '센터 주변 지역사회에서의 부정적 인식 개선 및 지역사회 공감 회복' 의미를 다시한번 되새기고 지속적인 활동을 다짐키 위한 자리로서, 동대문문화공감센터 직원 및 지역주민이 협력하여 센터 반경 300미터 정화 활동 및 클린 캠페인을 실시했다.   
동대문문화공감센터 노석천 지사장은 "클린존 활동은 지역사회에 대한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활동이자 지역거주 어르신들을 운영 인력으로 신규 채용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마사회 동대문지사는 지난달 17일 센터 인근에서 '렛츠런 엔젤스데이' 봉사활동을 가졌다. 이날 봉사는 동대문문화공감센터 직원과 무료급식 시설 동대문푸드뱅크 종사자 20여 명과 함께 청소 등 실내외 환경 정화, 후원 물품 분류 등 봉사 활동과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김남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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