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원 강임원 사무국장, 2018 대한민국문화원상 수상
지역문화창달 공로, 문화예술 국내외 교류 협력부문 개인상
동대문문화원(원장 김영섭)의 강임원 사무국장이 25일 프레지던트호텔에서 거행된 2018 문화원의 날 기념식에서 '2018년 대한민국 문화원상' 개인상을 수상했다.   
강 사무국장의 이번 수상은 지역문화창달 분야의 문화예술국내외 교류협력부문에 개인적인 공을 인정받아 단독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앞서 동대문문화원의 강임원 사무국장은 지난 2006년 공채로 사무국장에 채용돼 그동안 지역문화 창달에 심혈을 기울이며 노력하여 왔을 뿐 아니라, 국내의 전 지역은 물론 중국 미국, 유럽, 베트남 등의 동포는 물론 현지인들에게 우리나라의 문화 컨텐츠를 전파했다. 또한 동대문구를 알리는데 주력했으며, 현재 서울시 문화원 사무국장 협의회 회장과 전국문화원 사무국장 협의회 회장직을 겸직하고 있다. 더불어 국내의 경우 먼저 문화교류를 제안하고 양지역간의 문화소통을 통하여 지역경제 등 다양한 부문에 상생협력 분위기를 고취시키는데 일조하였다는 평이다.
한편 동대문문화원은 이번 강임원 국장의 개인부문 시상 외에도 지난 2015년에 문화원에 주는 문화예술교류협력 문화원상을 수상한바 있다.
김남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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