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음악으로 힐링하세요"
휘경1동, 작은 음악회
휘경1동 희망복지위원회(위원장 이영익)는 지난 20일 오후 5시부터 1시간 동안 주민센터 4층 강당에서 '2018년 제1차 휘경1동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황태경(테너), 오유석(바리톤), 이세영(베이스)이 소속된 'La Classe' 공연팀이 출연해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행복을 주는 사람 등 대중들에게 친숙한 오페라, 팝송, 가요 등을 선보여 깊어가는 주말 가을 저녁을 아름답게 만들어 주었다.
이에 이날 참석한 저소득층을 포함한 지역 주민 120여 명은 공연 내내 행복함을 느끼고 음악회를 통해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이번 연주회는 휘경1동 주민센터(동장 서석균)를 포함한 사단법인 더불어 배움(대표 이영선)의 공연팀 지원, 성문교회(담임목사 이영익)의 후원 등 지역사회 이웃의 재능기부와 후원으로 추진이 가능했다. 또한 이를 통한 협업으로 지역 공동체 유대감을 강화하고 나눔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편 이영익 희망복지위원장은 "휘경1동 음악회를 통해 문화 나눔 자리를 준비하고 주민 간 화합의 장을 가질 수 있어 행복하다. 이 수준 높은 음악회가 널리 홍보되어 주민들의 복지향상의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향후 2018년 제2차 작은음악회에서는 더 좋은 공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남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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