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제11회 '어울림 문화페스티벌' 개최
창립 15주년 기념, 12개팀 다양한 공연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수)은 문화체육시설 이용회원과 동대문구민 등 750여 명을 대상으로 19일 구민회관에서 '동대문 구민 어울림 문화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11회째 개최된 이번 행사는 동대문구민체육센터, 이문체육문화센터, 동대문구체육관 및 정보화도서관, 답십리도서관 회원들의 9개 작품 발표회(리듬체조, 뮤지컬 잉글리시, 재즈댄스, 작품발레, 실버라인댄스, 난타, 클래식초등발레, 오카리나, 밸리댄스)와 3개의 특별공연(유아체능단, 살사댄스, 댄스퍼포먼스)과 함께 작품전시회를 진행해 회원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자리였다.
아울러 이외에도 다양한 즐길거리(캐리커처 나눔행사, SNS 포토존 이벤트 등)를 참가자들에게 제공했으며, 행사참여자 대상 행운권 추첨으로 소정의 경품을 증정했다.
김대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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