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기업소상공인회, 산업시찰 및 안보견학
해군 제2함대사령부·(주)농심 공장탐방
사단법인 동대문구 소기업소상공인회(회장 김봉식)는 12일, 김봉식 이사장을 비롯한 45명의 운영위원들이 새우깡으로 유명한 ㈜농심 공장, 평택 제2함대사령부 및 천안함, 예산 수덕사 등으로 산업시찰을 겸한 안보견학을 다녀왔다.
경기 안성에 위치한 (주)농심은 1965년 창립하여 50년 역사를 지녔으며 새우깡, 짜장라면, 신라면, 너구리, 안성탕면 등 수백 종류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경기 평택 해군 제2함대사령부는 연면적 121만평으로 7천명의 해군이 주둔하고 있으며, 2010년 3월 26일 폭침된 1200톤급 천안함이 전시되어 국민들의 안보견학 코스로 만들어져 북한의 만행을 알려주고 있다.
김봉식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농심 방문을 통해서는 식품 안전에 대한 신뢰감과 믿음을, 제2함대사령부 방문을 통해서는 국방에 대한 신뢰감과 믿음을 피부로 느꼈다" 며 "소상공인들도 고객에게 신뢰와 믿음을 줄 때 더욱 발전할 것"이라는 소감을 말했다.
소기업소상공인회에서는 견문을 넓히기 위해 산업시찰을 하고 있으며 ▲2015년 아산 현대자동차 및 평택 해군 제2함대사령부 ▲2016년 기아자동차 화성공장 및 아산 현충원 ▲2017년 횡성 국순당 및 평창 동계올림픽 경기장 등을 다녀온 바 있다.
김남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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