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으로 일본 읽기'
동대문도서관, 2018 시민인문대학 개강
동대문도서관(관장 조상섭)은 지역주민과 시민들을 위한 '2018 시민인문대학'을 오는 3월 5일 개강한다 밝혔다.
일본 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원활한 한·일 상호 소통과 교류를 위해 기획된 시민인문대학은 올해로 6기에 접어들었으며, 지역의 대학과 연계를 통해 우수강사진 구성으로 지역주민의 인문정신 확산과 독서문화 가치 구현에 이바지하고 있다.
아울러 이번 '2018 시민인문대학' 강의는 동대문도서관과 한일비교문화연구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언어문화학부 최재철 명예교수가 주관하며 ▲일본 문학과 사회 ▲일본 문학과 영화 ▲일본 문학과 자연을 대주제로 일본문학작품과 예술작품에 배어있는 올바른 일본문화 이해의 시간이 될 것이다.
한편 3월 5일 시작하는 '2018 시민인문대학'은 2월 28일까지 선착순 모집하며, 참여방법은 평생학습포털 에버러닝(http://everlearning.sen.go.kr) 또는 한일비교문화연구소 이메일(hanilbigyo@naver.com)로 신청 가능하다.
김대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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