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동대문 갑, 임원갑 당협위원장 임명
지난달 19일 1차 선발 이후 2차 선발에서 의결
자유한국당은 지난달 31일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자유총연맹 동대문구협의회 임원갑 회장을 동대문 갑 당협위원장으로 임명하는 등 당협위원장 신규·추가 및 재공모를 통해 교체 대상 지역 및 사고당협 24개 지역 당협위원장을 2차 임명 의결했다.
앞서 자유한국당은 지난달 19일 총 74곳 중 45개 지역을 1차로 선발했으며, 이 가운데 임명이 보류됐거나 지원이 없었던 지역, 적합한 후보가 없었던 지역, 신규공모지역 등 30곳을 신규·추가 및 재공모한 바 있다.
아울러 임원갑 당협위원장은 1958년 11월 11일 생으로 현재 자유한국당 서울시당 부위원장, 안전행정위원회 위원장 등 당직을 맡고 있었다.
신설동 소재 상운기업 사장 및 상운기공(주) 대표이사로 전문 경영인이며, 동국대학교 불교대학원 총동창회 회장을 맡고 있다. 또한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 동대문구지회 지회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동대문구협의회 17기 수석부회장 역임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지구 자문위원 ▲동대문구 방위협의회 위원 ▲동대문구 상공회 16기 등으로 관내 봉사에도 꾸준히 펼치고 있다.
김대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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