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농1동, 고독사 예방 '돌봄서비스' 추진
촘촘 안전구축망 구축, 월 1회이상 방문
전농1동(동장 손재권)에서는 오는 2월 1일부터 1인 가구 및 취약계층의 위기상황을 사전에 파악해 서비스를 연계 지원하고 고독사를 예방하고자 2018년 취약계층 돌봄서비스를 연중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취약계층 돌봄서비스는 손재권 동장을 비롯해 주민센터 주무관 23명, 복지플래너 9명, 복지통장 32명, 희망복지위원 15명 등이 참여하고 역할분담을 통해 전농1동의 촘촘 안전구축망을 만들어 안전한 전농1동을 만들고자 마련된 것.
이를 위해 담당 복지플래너는 돌봄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 548가구(기초수급자 498가구, 차상위 및 기타 50가구)를 우선 선정했고, 25일 통장협의회(회장 김영규) 월례회의시 복지통장 교육을 통해 취약계층 돌봄대상자에 대해 월 1회 이상 방문 확인 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했다.
또한 전직원 회의를 통해 주무관은 월 2회 이상 유선 및 방문으로 안전을 확인하고, 복지플래너는 위기가구 발생시 긴급복지, 따듯한 겨울나기 성금, 희망복지위원회 기금 등 공공 및 민간자원을 활용하여 위기 해소를 위해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한편 손재권 동장은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실시와 더불러 전 직원과 복지통장, 기타 직능단체 회원들이 합심하여 돌봄 사각지대를 최소화 하고 안전한 전농1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남훈 기자
hub@dd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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