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초대작가 한국전시회 개최
2월 2일까지 구청 아트갤러리 전시
동대문구 사무관을 역임한 권오형 작가는 지난 27일부터 오는 2월 2일까지 한국화 이경모 작가, 서양화 서승연 작가와 함께 구청 2층 아트갤러리에서 러시아 초대작가 한국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를 연 권오형 작가는 ▲前동대문구 사진작가회장(1~3대) ▲現한국사진작가협회 자문의원 ▲現동대문포토클럽회장 ▲前한국사진작가협회 27대 이사 등의 약력이 있다.
또한 서승연 작가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회화과 졸업(M.F.A) 후 ▲개인전 24회 : 서울, 인천, 순천, LA, 미시간주, 국재인천여성비엔날레 외 다수 ▲아트페어 : KIAF2016(한국국제아트페어), 화랑미술제, 광주, 대구, 상해, 홍콩, 싱가폴아트페어 등 20여 회 ▲단체전 : 한일현대미술교류전 등 150여 회 ▲현재 : 한국미술협회, 서울미술협회, 양천미술협회, 에꼴회원 등 ▲작품소장 :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2017, 2016, 2015), 쉐마미술관 등의 경력이 있다.
아울러 이경모 작가는 국립 인천대학교 교육대학원 졸업(미술 교육학 석사) 후 ▲국내개인전 18회, 해외 초대개인전 6회 ▲대한민국 미술대전 조작위원, 심사위원장 및 운영위원 역임 ▲현재 : 중국연변대학교 미술대학 교수, 한국미술협회 전부이사장, 한국 미술협회 상임자문위원 등을 맡고 있다.
아울러 러시아 문화교육원 후원으로 열고 있는 이번 전시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오는 2월 18일부터 2월 26일까지 러시아의 제2의 수도 상트페테르부르그에 몰베르트 아트갤러리에서 한·러 교류전도 개최될 예정이다.
김대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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