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동 나염작업장 화재
소방서 추산 2,200만원 피해
동대문소방서(서장 이영우)는 24일 오전 8시 15분 장안동 소재 나염작업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내부의 드라이기계와 나염판, 집기비품 등이 소실됐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는 원인 미상의 화재로 오전 8시 49분 초진됐으며, 9시 29분 완진, 11시 10분에 현장활동이 종료됐다.
화재 진압에는 인원 103명(소방84, 경찰 10, 구청 1, 가스 2, 한전 2, 의소대 4) 및 장비 30대(소방23-지휘1·펌프6·탱크7·굴절1·구조4, 구급4, 경찰3, 구청1, 가스1, 한전1)가 동원 됐다.
한편 아울러 이번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소방서 추산 2,200만원(부동산 1,100만원, 동산 1,1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김남훈 기자
hub@ddmnews.com

 
  자치행정 | 교육 | 경제 | 사회 | 문화 | 정치 | 지역 | 단체 | 인물 | 사설 | 기획 | 기고 | HOME
서울시 동대문구 천호대로 126(용두동) 대원빌딩 5층 | 전화 02-957-0114(代) | 팩스 02-959-1183
Copyright 2003 동대문신문. All right reserved. Contact us : hub@ddm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