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파수꾼 CCTV 더 설치해야 한다
CCTV는 각종범죄와 안전사고로부터 주민들을 보다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므로, 최대한 많이 설치해야 한다. 구는 동네 안전지킴이 CCTV 확대 설치로 각종 여성 성범죄 및 범죄예방, 안전사고, 쓰레기 무단투기, 불법 주정차 없는 안전하고 쾌적한 동대문을 구현해야 한다. 특히 여성들이 홀로 거주하는 가정이 많은 지역에 CCTV 설치 후 여성관련 범죄예방뿐 아니라 심리적 안정에 효과가 좋으므로 설치 범위를 확대해야 한다. CCTV 설치가 일부 사생활 침해 소지도 있는 만큼, 설치할 때 최대한 주민들의 의사를 확인해야 한다.
동대문구가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방범용 CCTV 신규설치 및 성능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방범취약지역에 CCTV 133대를 신규 설치하고 노후 CCTV 586대를 적외선 기능과 200만화소를 갖춘 카메라로 교체했다. 구의 CCTV 설치사업 및 성능개산 사업은 범죄 사각지대를 최소화 하고 사회안전망을 확충해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됐다. CCTV 설치장소는 주택가 밀집지역, 어린이보호구역, 도시공원 등 방범취약지역의 모니터링 강화가 필요한 곳 등이다. 이번 고화질 개선사업으로 야간에도 선명한 영상확보가 가능해지고 얼굴인식, 차량번호 식별에 유리해져 범죄예방과 향후 범죄수사에 큰 도움을 줄 예정이다.
더불어 구는 보안등 점·소등을 제어하는 자동점멸기에 동작감지 기능을 갖는 CCTV를 결합한 지능형 CCTV 결합 보안등 점멸기를 설치도 필요하다. 범죄 예방, 범죄·안전사고, 쓰레기 무단투기, 불법 주정차 없는 안전하고 쾌적한 동대문을 구현하기 위해 지능형 CCTV 결합 보안등 점멸기를 확대 설치해야 한다.   
현대사회에서 CCTV는 주민들 실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으므로 기계 및 설치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고 실행해야 한다. CCTV 설치가 실적이 아니라 안전 및 주민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추진해야 주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받을 수 있다. 안전파수꾼 CCTV 설치로 주민이 편안한 삶을 살고, 실생활에 도움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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