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상공회, 삼육의료원과 MOU 체결
삼육의료원, 종합검진할인·장례서비스 제공 등 협약
서울상공회의소 동대문구상공회(회장 김완진)는 20일 삼육의료원 서울 삼육병원과 MOU를 체결하고 상호간에 발전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이날 동대문구상공회 김완진 회장은 삼육의료원 삼육병원 최명섭 원장과 MOU를 체결하고 상공회와 삼육병원 발전을 위해 쌍방이 노력하기로 했다.
동대문구상공회와 삼육의료원 삼육병원간의 MOU 내용은 의료서비스 부분은 종합검진 20%할인 혜택, 공단검진 10% 할인, 진료비·입원비·수술비 등 의료비 비급여의 10%할인, 산후조리원 15% 할인(단 중복 할인 불가), 삼육서울병원 VIP카드발급 등이다. 장례서비스는 삼육리더스상조 이용시 시설사용료 30% 할인, 일회용품은 150명까지 무료제공, 삼육리더스상조 상품금액 80만원 할인(420만원 상품 기준), 삼육서울병원장 근조화 1개 무료제공, 발인행사장 1회 무료사용, 삼육리더스상조 후불제 이용 등이다. 상조회 없이 사용시 시설사용료 20% 할인, 발인행사장 1회 무료사용 등이며, 타 상조회사 이용 시는 시설사용료 10% 할인 등이다.
동대문상공회 김완진 회장은 기념사에서 "오늘 동대문구상공회와 삼육의료원 서울 삼육병원과 상호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 양 기간이 MOU를 통해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면서 "상공회 회원사들이 삼육병원에서 많은 도움을 받기를 바라며,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환경 속에서도 회사를 이끌어 가시는 대표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상공회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조언, 애정 어린 충고와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동대문구상공회는 3,122 회원사가 가입되어 활동 중이다.
김남훈 기자
hub@ddmnews.com

사진설명-상공회 김완진 회장(왼쪽)이 삼육의료원 최명섭 원장과 MOU 체결 후 기념사진 촬영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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