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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신문은 1989년 언론자유화 바람이 광풍처럼 휘몰아 칠 때 공정한 보도, 신속한 보도를 사훈으로 내걸고 창간했습니다.

1990년을 전후로 우후죽순처럼 창간된 많은 지역신문이 경제적인 어려움과 인력의 한계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었으나, (사)한국지역신문협회 소속의 250여개의 지역신문들은 지방자치화의 선구자로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희 동대문신문 또한 (사)한국지역신문협회 서울시지회 소속의 회원사로서 1999년을 기점으로 제2의 도약의 해 다시 태어나 지난 세월을 구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정론지로서 그 역할과 책임을 다 하고 있다고 감히 자부합니다.

또한 동대문 신문은 지역여론을 주도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다양하게 반영하기 위해 주민으로 구성된 이사회, 운영위원, 자문위원회, 객원기자, 주부기자, 학생기자 등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대문신문은 30~40대가 주축을 이루어 ‘젊은 동대문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고, 그동안 동대문구 문화발전을 위한 마당놀이, 청소년연극 등에 후원자로 나섰으며, 구민의 마음을 적시는 허브기행, 노년층의 놀이문화를 개선한 동대문신문사장배 민속장기 및 윷놀이대회, 동대문신문사 주최 초·중·고 독후감 대회 등을 매년 개최하고 있습니다.

또한 여성들의 인터넷문화와 사회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동대문여성정보대학을 개설해 수많은 호평을 받았으며, 지방자치발전을 위한 지방자치학교도 운영했습니다.

더불어 2013년 7월은 지령 900호 발행과 2014년은 창간 25주년이라는 건장한 청년의 역사로 지역신문으로서는 드물게 장수하는 신문으로 기록하고 있으며, 주변에서 일어나는 단순한 사건·사고만을 전하는 신문이 아닌 동대문구 吉凶禍福(길흉화복)에 대해 언론으로써 전달하고 영원한 역사로 기록하는 등 전국적으로 모범이 되는 신문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앞으로 동대문신문은 1,000호 발행을 위해 더 나아가 2,000호 발간을 위해 초심의 마음으로 정진할 것을 구민 여러분에게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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