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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동대문신문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또한 그 동안 구민 여러분들이 저희 동대문신문사에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과 격려에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동대문신문은 1989년 언론자유화 바람이 광풍처럼 휘몰아 칠 때 공정한 보도, 신속한 보도를 사훈으로 내걸고 동대문구민의 생활 향상과 지역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창간되었으며, 그동안 책임을 다하고자 성실히 신문을 발간해 왔습니다.
동대문신문사는 정론직필을 목표로 지역문화 발전과 화합을 위해 새로운 각오로 노력하고자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현장에서 발로 뛰며 구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객관적 시각으로 구민여러분들에게 생생한 정보를 전달하는 소명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그리고 공통된 정서를 대변하고 계몽하는 일관성 있는 경영의 기본철학을 관철시키며, 공정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겠습니다.

또한 동대문신문은 지역의 전통을 계승하며 나아가 문화 창달에 이바지할 것입니다.

신문은 결승점이 없는 마라톤과 같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뛰어도 끝이 보이지 않고, 가도 가도 헤쳐 나가야할 길만이 길게 펼쳐져 있을 뿐입니다. 때문에 신문을 만드는 일은 끊임없는 인내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작금 지역신문들이 무분별하게 난립하여 선거철이 되면 나타났다가 선거가 끝나며 사라지는 신문, 도덕성이 결여된 신문들로 인해 지역신문의 위상이 추락한 때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어려운 여건들 속에서도 동대문신문은 정통지로서의 제 몫을 다하며 지혜롭고 슬기롭게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자 합니다.

언론을 작은 권력으로 삼지 않고 자사이익에 급급하지 않으며 적당주의를 배격하는 신문, 공공기관이나 국가기관에 아부하지 않고 지역의 정치색이나 지역주의를 뛰어넘어 굽힘없이 정론직필을 전하는 신문, 어떠한 고난이 닥쳐와도 오뚝이처럼 일어나 본분을 다하는 동대문신문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동대문신문사
대표 박승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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